Calentando para el Carnaval

Estudiantes extranjeros en los ensayos en el sambódromo calentando para el Carnaval.
Reveillon(New year’s day)부터 시작된 축제는 리우 카니발, Sambodromo라는 대미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운이 좋게도 우리는 RioLIVE!를 통해 그 리허설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 본 적 있을 겁니다. 화려한 의상의 삼바 미녀들 , 거대한 조형물, 절도있는 밴드들의 연주.. 그것이 Sambodromo입니다.
스타디움 주변에 도착하자 리허설을 준비하는 수많은 삼바학교 참가자들, 그리고 그것을 관람하러 온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이런 리허설 조차 거대한 축제로 승화시키는 까리오까들의 열정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마침내 리허설은 시작 되었고 각 팀당 수천명에 이르는 거대한 행렬이 시작 되었습니다. TV에서나 보던 그 장소에 제가 와 있다는 것이 실감이 잘 나지 않았습니다. 또한 Sambodromo만을 위한 전용 스타디움이 있다는 것도 저에겐 신기한 일이었습니다.
리허설을 보니 본 행사가 더욱 기다려 집니다. 본 행사 역시 RioLIVE!를 통해 즐길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그때도 꼭 참여할 생각입니다.
Vitor Kim, South Korea
La Escuela de Samba Grande Rio ensayando para el Sambódromo.
La Escuela de Samba Grande Rio ensayando para el Sambódromo.

Estamos a pocas semanas de la más grande fiesta en el mundo y las Escuelas de Samba están calentando para el Carnaval. Vimos tres ensayos de escuelas en nuestra RioLIVE!. Salgueiro, Viradouro y Grande Rio. Es difícil decir cual de las tres fue la favorita de los alumnos.

Mira el vídeo y elige la tuya:

Mira como pasamos la noche calentando para el carnaval en nuestro Facebook:

Da una ojeada a nuestras últimas visitas a los ensayos en el sambódromo:
February 2017
January 2016
February 2014
February 2014
February 2014

Estudiantes extranjeros en el sambódromo de Río de Janeiro.
Las sonrisas se van engrandeciendo conforme nos acercamos al Carnaval.

Deja una respuesta

Tu dirección de correo electrónico no será publicada. Los campos obligatorios están marcados con *